북녘 주민에게 생명과 더불어 희망을 직접 전달합니다.

 

건강해져서 학교에 가고 싶습니다.
씩씩하게 치료 받겠습니다.

안녕하세요. 저는 열네 살 이보혜라고 합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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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자님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.

최근에 마주쳤던 한 환자를 보며, 다제내성결핵으로 고통 받는 북한 환자 한 명의 생명을 살릴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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